복리 계산기
매달 적립하며 굴렸을 때 자산이 얼마나 불어나는지 계산합니다. 목표금액까지 걸리는 기간도 역산해 드립니다.
요약
목표금액 달성 시점
같은 조건을 유지했을 때
연도별 추이
원금과 수익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보세요
| 연차 | 누적 원금 | 평가액 |
|---|---|---|
| 1년 | 16,000,000 | 16,784,559 |
| 2년 | 22,000,000 | 23,987,575 |
| 3년 | 28,000,000 | 31,634,858 |
| 4년 | 34,000,000 | 39,753,808 |
| 5년 | 40,000,000 | 48,373,517 |
| 6년 | 46,000,000 | 57,524,871 |
| 7년 | 52,000,000 | 67,240,660 |
| 8년 | 58,000,000 | 77,555,698 |
| 9년 | 64,000,000 | 88,506,945 |
| 10년 | 70,000,000 | 100,133,641 |
검색어별 빠른 기준
복리 계산 공식
미래가치 = 원금 × (1 + 연이율/복리주기)^(주기×년수)입니다. 월 적립식은 매달 넣는 금액마다 남은 기간만큼 복리가 붙습니다.
72의 법칙
원금이 2배 되는 기간 ≈ 72 ÷ 연수익률입니다. 연 6%면 약 12년, 연 8%면 약 9년 만에 2배가 됩니다.
월 50만원 20년 투자하면
연 수익률에 따라 결과가 극적으로 갈립니다. 계산기에 수익률을 바꿔 넣어보면 장기 투자에서 수익률 1~2%p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체크
수익률 가정은 보수적으로
장기 계획은 명목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로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금과 수수료
복리 계산에는 세금(배당·이자 15.4%, 해외주식 양도 22%)과 보수·수수료가 빠져 있기 쉽습니다. 연 보수 1%는 20년 복리로 큰 차이를 만듭니다.
중간 인출 금지
복리의 힘은 후반부에 몰려 있습니다. 중간에 깨면 그동안의 복리 곡선이 리셋되는 셈이니, 비상금은 따로 두고 투자금은 건드리지 마세요.
계산 기준
기준 최종 확인일: 2026-08-02
- 복리 표준 산식 (FV = PV × (1+r)^n)
자주 묻는 질문
Q복리가 단리보다 얼마나 유리한가요?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지만 길어질수록 급격히 벌어집니다.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기 때문으로, 10년 이상 장기로 갈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Q연 수익률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예적금은 상품 금리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투자 자산이라면 과거 장기 평균 수익률을 참고하되, 미래 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Q이자소득세는 언제 반영하나요?
예적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과세되지 않고, 펀드·해외주식은 과세 방식이 다르므로 투자 자산이라면 세금 옵션을 끄고 별도로 확인하세요.
Q1억을 모으려면 얼마씩 넣어야 하나요?
무이자 기준으로 매달 100만원이면 약 8년 4개월, 매달 50만원이면 약 16년 8개월이 걸립니다. 수익률이 붙으면 이 기간이 단축되며, 목표금액 계산 기능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Q물가상승은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은 명목 금액입니다. 물가가 연 2%씩 오른다면 20년 뒤 1억의 실질 가치는 지금의 약 6,700만원 수준입니다. 장기 계획을 세울 때는 이 점을 감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