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비용 계산기
부동산을 살 때 취득세 말고 또 뭐가 드는지 계산합니다. 인지세, 채권, 법무사 보수를 합산합니다.
항목별 내역
취득세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
집 살 때 드는 돈 총정리
취득세·등기비용·중개수수료를 합친 부대비용과, 대출 한도를 뺀 실제 필요 현금을 가격대별로 계산했습니다. 이 돈은 대출로 충당할 수 없습니다.
매매가별 등기비용 바로보기
취득세까지 합친 총액을 매매가별로 정리했습니다.
검색어별 빠른 기준
등기비용 구성
취득세 외에 인지세(1억~10억 15만원), 등기신청 수수료(전자 13,000원), 국민주택채권 매입(시가표준액의 1.3~3.1%, 즉시 매도 시 약 8% 손실분만 부담), 법무사 보수로 구성됩니다.
국민주택채권 셀프 계산
채권은 사자마자 되팔 수 있어 실부담은 '매입액 × 할인율'뿐입니다. 예: 매입액 1,000만원, 할인율 8%면 실제 비용은 80만원입니다.
셀프 등기 가능할까
매매 등기도 셀프가 가능하지만 서류(등기필증·인감 등) 실수 부담이 큽니다. 법무사 보수(통상 수십만원)와 비교해 선택하세요.
상황별 체크
잔금일 준비
등기는 잔금과 동시에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출이 있으면 은행 지정 법무사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 할인율 확인
채권 즉시매도 할인율은 금리에 따라 매일 변합니다.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당일 고시 할인율을 확인하세요.
전세 계약이라면
전세는 소유권 등기가 아니라 확정일자+전입신고(또는 전세권 설정)로 보호받습니다. 등기비용 대신 보증보험 가입을 검토하세요.
계산 기준
기준 최종 확인일: 2026-08-02
- 인지세법 (매매계약서 인지세)
- 주택도시기금 국민주택채권 매입 기준
자주 묻는 질문
Q등기비용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취득세(가장 큰 비중), 인지세, 등기신청 수수료, 국민주택채권 매입, 법무사 보수로 구성됩니다. 이 계산기는 취득세를 제외한 부대비용을 계산합니다.
Q국민주택채권은 꼭 사야 하나요?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시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합니다. 다만 대부분 매입 즉시 되팔기 때문에, 실제 부담은 매입액 전체가 아니라 할인율만큼(보통 7~10%)입니다.
Q채권을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 이득인가요?
국민주택채권은 5년 만기로 이자가 붙습니다. 다만 금리가 낮아 대부분 즉시 매도를 선택합니다. 자금 여유가 있다면 보유하는 것도 선택지입니다.
Q법무사 없이 셀프 등기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법무사 보수(수십만원)를 아낄 수 있지만 서류 준비와 등기소 방문이 필요합니다. 대출이 있으면 은행이 지정한 법무사를 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인지세는 얼마인가요?
매매금액에 따라 정액입니다. 1억 초과 10억 이하는 15만원, 10억 초과는 35만원입니다. 1천만원 이하는 비과세입니다.